정관 변경안 통과, 소액주주 제안 안건 폐기주 회장 해임안건도 부결될 듯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창동 롯데손해보험빌딩 강당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창주 사조산업 대표이사(단상 위 남성)가 소액주주연대 등과 검표 과정상 문제 등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