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생산 가능한 스마트팜 '주목'…기술 발전에 투자비용 낮아져농가 재배 않는 엽채류 주로 생산…가정용 채소 재배기도 인기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에 조성된 실내 수직 스마트 팜 ⓒ 뉴스1 황덕현 기자플랜티팜이 운영하는 스마트팜 식물공장 (콜마비엔에이치 제공) ⓒ 뉴스1 DB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