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설비 자동화·물류 인프라 확충에 6480억 투자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그룹 본사 모습. 2019.4.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의 한 한진택배 터미널에서 택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윤다정 기자 ECB, 기준금리 2.5% 동결…"금융 여건 긴축, 성장·물가 부담"[뉴욕개장] 하락세 출발…알파벳 실적에 AI 지출 우려 재점화관련 기사GC녹십자의료재단·지씨셀·GC지놈, 진단검사 학술대회 공동 참여"숏폼 마케팅에 물류 결합"…한진, 틱톡과 'K-셀러' 美·日 진출 지원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지멘스 헬시니어스, 학회서 검사실 자동화·간섬유화 검사 소개박찬대 "경제성장률 5% 목표…산업용 전기료 2~3원 추가 인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