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핏" 셋째 해윤양 이어 거리낌 없는 소통 행보(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지난 14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해윤양 얼굴을 공개했다.(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관련 키워드정용진해준해윤이비슬 기자 서울시장 옆 '118석 전쟁'…민주, 12년 만의 참패 설욕할까"정원오·오세훈 옆자리에 누구?"…서울 구청장 후보들 첫 주말 유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