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 패티 종류와 제조시점 달라…임직원·가맹점주 불안감 조성 자제"2020.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추신수♥' 하원미, 총기 구매…"5500평 집에 외부인 침입 흔적"맥도날드 '애플 파이' 돌아온다…가을·겨울 '해피 스낵' 합류[유통人터뷰]"버거 건넨 크루가 가족"…군 장병 울린 맥도날드의 깜짝 선물맥도날드, 수해 복구 참여 군 장병에 '행복의 버거' 600인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