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잡화·액세서리 축소하고 디저트·와인·게임숍으로 리뉴얼리뉴얼 개점한 AK플라자 분당점 1층 전경(AK플라자 제공)ⓒ 뉴스1최동현 기자 법원 "표지갈이한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 처분 정당""몸무게·이혼 사유·성향까지 유출"…듀오 집단소송, 500명대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