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바이오, 우유→먹는 화장품'…식품업계 신사업 진출 빨라진다

오리온, 음료 사업에 이어 바이오·제약 진출
건강기능식도 다변화…먹는 화장품까지

본문 이미지 - 오리온홀딩스-산둥루캉의약 한·중 바이오 사업 합자계약 체결식(왼쪽부터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펑신 산동루캉의약 회장) /사진제공=오리온ⓒ 뉴스1
오리온홀딩스-산둥루캉의약 한·중 바이오 사업 합자계약 체결식(왼쪽부터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펑신 산동루캉의약 회장) /사진제공=오리온ⓒ 뉴스1

본문 이미지 - (사진제공=매일유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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