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위스키 증류소 '쓰리소사이어티스' 가보니맥아 가공부터 숙성까지 '제대로'30년 부침 겪은 한국 위스키 시장 회복 책임감도정한 쓰리소사이어티스 대표가 첫 번째와 100번째로 숙성한 캐스크 위에 앉아 웃고 있다. 2020.10.28/뉴스1 ⓒ 뉴스1 이비슬 기자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증류기(쓰리소사이어티스 제공)ⓒ 뉴스1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마스터 디스틸러 앤드류 샌드가 숙성한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2020.10.28/뉴스1 ⓒ 뉴스1 이비슬 기자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캐스크(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쓰리소사이어티스위스키싱글몰트증류소이비슬 기자 골목상권 브랜드 '로컬로서울' 출범…지역브랜드 육성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관련 기사"고추에 맥주에"…독특한 오크통으로 차별화 나서는 위스키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