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확산 속 마케팅 축소…하반기도 지속 매출 늘었지만 판관비율은 오히려 낮아져…수익성 개선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라면 판매량이 급성장했다.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려는 집밥족이 늘어난 영향이다. 2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라면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한 약 1조1300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2020.8.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