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격호 회장 일화 알려져…"韓 관광대국 꿈꾼 기업인" 제철사업 추진했지만, 정부 반대에 호텔사업 시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콘서트홀에서 엄수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나란히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0.1.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965년 한국에 입국한 모습 ⓒ 뉴스1
신격호 명예회장은 롯데호텔 추진 회의를 열고 있다. ⓒ 뉴스1
사진은 2011년 6월 5일 롯데월드타워 건설현장을 방문한 신 명예회장. (롯데지주 제공) 2020.1.19/뉴스1
19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옆에 위치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복원된 생가 모습. 신격호 명예회장은 1969년 대암호 건설로 생가가 수몰될 위기에 처하자 300m 정도 떨어진 곳에 예전 모습 그대로 생가를 복원했다. 2020.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22일 고향인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장례 관계자들이 고 신회장의 장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0.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