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도매업중앙회 "불공정 변칙 막고,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프랜차이즈협회 "제2의 단통법…영세 창업자 자금줄 막혀"술이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DB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