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시음 행사 마련(자료제공=푸드빌)ⓒ 뉴스1김종윤 기자 "수도권 물류센터, PF 경색·인건비 상승으로 공급 절벽 진입"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