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후레쉬 17도로 1년 만에 0.2도 낮춰쓴맛 대신 순한 맛 찾는 소비자 추세 반영…원가절감 효과도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신건웅 기자 금융위·법무부 떠나는 서울·과천 정부청사…'빈자리' 누가 채우나낮에 못 간 노인복지관, 밤 9시까지 문 연다…서울 5곳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