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사장 제일모직 시절부터 이어온 패션사업서 16년 만에 손 떼'과감한 신사업' 오너경영 장점 사라질까, "후임 대표 안 정해져"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신임 이사장(삼성복지재단 제공) ⓒ News1김민석 기자 "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단독]"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 서비스 비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