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협 "가맹점주들도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 편의점본사 "본부·점포 간 협의할 문제, 정부 요청은 무리"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8.29 소상공인 총궐기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국민대회 참가자들 모습.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제공ⓒ News1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 가맹점주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편의점가맹점협회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노동부가 최저임금위 의결대로 내년도 최저임금을 고시한 것은 최저임금위 의결에 대한 사용자단체의 이의 제기가 '이유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재심의하지 않기해 내년도 최저임금이 8천350원으로 공식 확정됐다. 2018.8.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