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출범 이후 유통·식품 분야 활발한 사업 조정 의식한 듯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각규롯데그룹롯데지주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경남도, '투자유치 자문위' 출범…대기업 전현직 임원 등 17명으로 구성삼성SDI 최윤호·케이씨 고석태·천보 이상율 '금탑산업훈장' 수상신동빈, 성과 낸 '화학'에 보상 줬다…롯데케미칼 김교현 부회장 승진정몽구, 상반기 보수 302억 '톱'…신동빈은 79억으로 총수 1위(종합)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상반기 연봉 약 80억원…전년대비 17억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