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분의1 금연구역이지만…간접흡연 갈등 '여전'"담배 금지 못한다면, 흡연구역 늘려서 간접흡연 막아야"금연과 흡연사이. 2018.4.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서울 소공동 골목 금연구역 내 흡연. 2018.4.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신건웅 기자 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나흘 만에 30만명 몰려서울, 도쿄 제치고 '세계 최고 대도시' 첫 1위…5년째 'MZ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