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3차 한류' 바람 분다…CJ E&M 케이콘 저팬 6만8천 운집

첫 해 1만5천 관객보다 4.5배 증가, 젊어진 한류팬 유입
4년간 중소기업 192개사와 동행, 수출상담회·판촉전 지원

본문 이미지 -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현장에서 일본 현지 관객들이 워너원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다.ⓒ News1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현장에서 일본 현지 관객들이 워너원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현장에서 일본팬들이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News1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현장에서 일본팬들이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의 엠카운트 다운 방송 현장.ⓒ News1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의 엠카운트 다운 방송 현장.ⓒ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콘서트 현장에 운집한 관객들. CJ E&M은 사흘간 6만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 News1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8 저팬(JAPAN) 콘서트 현장에 운집한 관객들. CJ E&M은 사흘간 6만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