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적법성 못 갖춰"…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3200억 대금 납입하고도 정쟁 유탄…'재심의보단 항소가 이득' 판단 선 듯서울 마포구 YTN 사옥으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YTN유진그룹최동현 기자 "투자 골든타임 놓칠 수 없어"…LS, 에식스 IPO 추진 '총력전''국가대표 AI 1위' LG 엑사원, 韓 AI 생태계 기여도 '1위'이기범 기자 방미통위원장 "디지털 크리에이터 육성법 제정 노력하겠다"방미통위 정상화 코앞…내일 여당 추천위원 발표관련 기사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YTN 인수 2인 의결은 명백한 위법"300억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보고 의무화…'헐값 매각' 차단유진이엔티, YTN 최대주주 자격취소 항소 "방통위 2인 판단 엇갈려"하나 되는 네이버·두나무…누리호 4차 발사 성공[뉴스잇(IT)쥬]민주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 깊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