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적법성 못 갖춰"…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3200억 대금 납입하고도 정쟁 유탄…'재심의보단 항소가 이득' 판단 선 듯서울 마포구 YTN 사옥으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YTN유진그룹최동현 기자 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이기범 기자 네이버 D2SF, 피지컬 AI '카멜레온'·'애니웨어 로보틱스' 투자점유율 껑충 뛴 네이버 'AI 브리핑'…성과급 '두둑', 5000만원 넘을 듯관련 기사과방위, 이진숙 고발…최민희 딸 결혼식 청첩장 발언 '위증'(종합)"최민희 위원장이 딸 청첩장 줬다"…과방위, 이진숙 '위증' 고발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YTN 인수 2인 의결은 명백한 위법"300억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보고 의무화…'헐값 매각' 차단유진이엔티, YTN 최대주주 자격취소 항소 "방통위 2인 판단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