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CHO 간담회서 김영훈 고용부 장관에 우려 전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경총 회장과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손경식노란봉투법경총고용노동부김영훈박종홍 기자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관련 기사손경식 "'노조법' 불확실성 여전…첨단 연구인력 근무 유연해야"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반영 노력…노란봉투법 가장 시급"(종합)'5연임' 손경식 "기업 부담 정책 논의 확대, 경영계 공조로 대응"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손경식 경총 회장, 사실상 5연임 확정…회장단 만장일치 재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