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로 5연임 "기업 부담 정책 논의 확대, 경영계 공조 강화"24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제57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손경식 경총 회장(경총 제공) 2026.2.24 관련 키워드손경식경총박종홍 기자 현대위아 방산 부문, 현대로템에 매각…일원화로 시너지"K-배터리, ESS·로봇·UAM 맞춤형 배터리 개발 필요…AI 활용 확대"관련 기사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손경식 경총 회장 "노사 간 협력·신뢰 중요…노동계 협력 절실"경총, 李정부 첫 경사노위 출범 "합리적 해결 방안 도출 기대"경총, '2026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영문책자 발간金총리 "北관계 좋지 않아, 해방 이후 최악…관리해 갈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