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경총노란봉투법손경식박종홍 기자 김승연·김동관,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우주 사업, 한화 사명"BMW 영종도 드라이빙센터 최소 4년 더 쓴다…인국공과 새 계약 체결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경직된 노동시장 규제 해소…노사 선진화 시급"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 산업현장 막대한 혼란 초래 우려"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65세 정년 연장 드라이브…재계 '몸서리'손경식 경총 회장 "정년연장·4.5일제, 노사 입장 균형있게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