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33조 투자, 시스템 반도체 세계 1위 달성 비전 제시SK하이닉스에 주도권 내준 HBM…D램 강자 역량 되찾아야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5.7.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2024\'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HBM3E 12H 제품에 사인을 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부사장 SNS 갈무리)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HBM국정농단사법리스크대법원원태성 기자 HD현대일렉트릭,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1730억 규모 '잭팟'SK, 임팩트 스타트업 '데스 밸리' 함께 돌파…'임팩트부스터' 출범관련 기사[전문]金총리 "18일 교섭 파업 막을 마지막 기회…삼성 노사 상생해법 마련해야"삼성전자, '30만전자' 앞두고 1% 약세 출발[핫종목]하나證 "글로벌 반도체 업체 대비 저평가…275만닉스·43만전자 간다"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마지막 골든타임"…총파업 앞두고 임원 소집반도체 232% 폭등에 수출물가 '28년래 최고'…수입물가는 유가하락에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