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사용자 범위 모호성' 집중논의했지만…대안 제시 못해與, 속도도절 요청엔 "시간 많지 않다"…7월 임시국회 처리 예고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환노위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앞줄 왼쪽)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관련 기사정점식 "靑, 대통령 사법리스크 돌파 위한 '탈옥형 개헌' 노골화"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추진…노사 리스크 확대되나(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