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회사, 재벌가 '경영 수업' 통로…3일 매켄지 출근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 앞에서 장남인 최인근씨와 어꺄동무를 한 채 대화하는 모습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2024.6.25/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1년 8월 장남 최인근씨와 테니스 경기를 마친 뒤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최 회장은 게시물에 "테니스 부자 4시간 게임 3621㎉ 연소"라고 적었다.(최태원 SK그룹 회장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SK최태원최인근최동현 기자 이중잣대? 패스트 징계?…박상용 검사 정직 2개월 청구 '여진'특검, 국정원 계엄회의 수사…조태용·홍장원 등 6명 피의자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