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실타래 하나씩 풀기엔 시간 부족…과감한 제도 혁신 필요"성기형·소철영·이이주, 韓산업 발전 이끈 3인방 금탑산업훈장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대한상의 제공)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 소철영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사장, 이이주 삼동 대표이사(대한상공회의소 제공)관련 키워드최태원최동현 기자 공소청에 낸 고소장, 경찰로 이첩된다…검찰의 특사경 수사지휘는 폐지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5% 출범…'중수청 이탈' 당분간 혼란 불가피(종합)관련 기사산자중기위, 이소영 청문보고서 채택…국감 증인 놓고 여야 공방(종합)韓총리 "수출·GDP 좋아져도 상인은 '더 나빠졌다'…해법 고민해야"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최태원 "AI, 사회 문제 해결사"(종합)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