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尹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카자흐 삼룩카즈나와 MOU朴회장 "에너지사업 기여 확대 희망"…카자흐 대통령 "적극 지원"두산에너빌리티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삼룩에너지와 카자흐스탄 발전소 환경설비 공급 사업추진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 한전KPS 김도윤 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부사장, 삼룩에너지 루슬란 옐루바예비치 투르감바예프 부사장, 카자흐스탄 카낫 샤를라파에프 산업건설부장관(두산그룹 제공)2024.6.13/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면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두산그룹 제공)2024.6.13/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최동현 기자 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속보]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NH證 "현대건설, 원전 독자 노선 구축…'팀코리아 균열' 타격 덜해"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김정관, 체코 원전 협상 결렬에 "서운하고 야속…한수원, 더 큰 책임 보여야"가격·공기 자신하던 K원전…체코 시공협상 결렬에 추가 수주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