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尹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카자흐 삼룩카즈나와 MOU朴회장 "에너지사업 기여 확대 희망"…카자흐 대통령 "적극 지원"두산에너빌리티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삼룩에너지와 카자흐스탄 발전소 환경설비 공급 사업추진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 한전KPS 김도윤 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부사장, 삼룩에너지 루슬란 옐루바예비치 투르감바예프 부사장, 카자흐스탄 카낫 샤를라파에프 산업건설부장관(두산그룹 제공)2024.6.13/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면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두산그룹 제공)2024.6.13/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최동현 기자 공정위 제지·제분업체 '가격 재결정 명령' 법원서 제동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관련 기사"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한국 증시 알릴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8일부터 3주간 개최[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지원서 마감일만 체크하면 낭패"…채용 접수 마감 시간 확인해야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