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자' 수펙스 의장에 사촌동생 최창원…SK㈜·이노·실트론·에너지도 수장 교체'60대' 조대식·장동현·김준·박정호 부회장, 2선 물러나…최태원 장녀 윤정씨 임원 승진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3 확대경영회의’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2023.6.16/뉴스1최창원 SK 부회장/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조대식 SK 부회장 (SK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SK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최태원최창원조대식박정호김준신건웅 기자 오세훈 "전월세 폭탄에 국민은 불안…대통령은 집값 폭락 걱정"서울시, DDP서 일자리박람회 연다…60개 기업서 400명 채용 추진관련 기사[인사] SK그룹SK그룹 사장단 인사 키워드…에너지 '수익성' 반도체 '미국'SK하이닉스, 美 미주총괄 신설 안현 사장 선임…빅테크 대응 강화SK, 오늘 사장단 인사…'경영 안정 속 변화' 전망토스證 "삼전닉스 올라탄 AI 메모리 호황…시장 비중 50% 돌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