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구직급여 하한액 없애고 요건 강화해야" 주장2023년 구직급여월액과 최저임금월액 비교. 전일제(주 40시간 근무), 급여 중 비과세액 없음, 본인 외 부양가족 및 자녀 없음 기준(경총 제공)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