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의지로 안내견학교 설립…30주년 맞아"국민 의식 개선돼야 진정한 복지사회…수십년 지나 '옳았다' 인정받을 것"예비 안내견 모습. (삼성전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삼성전자삼성화재이건희이재용브랜드삼성신건웅 기자 '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86조 서울플랜 속도 내나오세훈 시장 2심 재판서 '기사회생'…가까워진 대권 도전 "다음 행보는"관련 기사'행복 연구' 서은국 교수, '어린이 안전' 고석 관장…삼성행복대상 수상행안부-삼성·LG, 재난피해 가전 수리 지원 확대…사회재난도 대상동탄 첫 하이퍼엔드 '아크메르 동탄' 견본주택 개관한국 전고체 배터리·재사용 발사체 특허출원 증가율 세계 2위삼전 주가 20% 빠졌는데 자사주 소각 왜 안 하나…"우선주 매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