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회장·선대회장 기록물 1만5000장 분석…SK 성장 과정 조명최태원 회장 "선대의 도전 정신이 SK 70년 도약 동력 될 것"1969년 폴리에스터 원사 공장 준공식 당시 최종건 창업회장(오른쪽 3번째)과 최종현 선대회장(오른쪽 2번째).(SK그룹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SK그룹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최종건최종현최태원한재준 기자 마크롱 '영화산업 정상회의' 깜짝제안…李대통령 흔쾌히 수락한 이유金총리 "세계 정세 급변…불확실 미래 극복 위해 한-불 협력 중요"관련 기사'1조3808억' 재산분할 운명은…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16일 결론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연내 결론 가능성…핵심 쟁점은 '이것'최태원 회장 등 경영진, 선혜원서 창립기념 추모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