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배출 없는 전력' 집중하는 LS…"그룹 제2의 도약 기회"

작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구자은 회장 "비전 2030으로 자산 두배 목표"
전선·일렉트릭·엠트론 등 계열사들, 신재생에너지·배터리 소재 등 신성장동력 발굴

본문 이미지 - 구자은 L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본문 이미지 - LS전선 해저케이블
LS전선 해저케이블

본문 이미지 -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이모빌리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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