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구자은 회장 "비전 2030으로 자산 두배 목표"전선·일렉트릭·엠트론 등 계열사들, 신재생에너지·배터리 소재 등 신성장동력 발굴구자은 LS그룹 회장LS전선 해저케이블LS이모빌리티솔루션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엘에스일렉트릭E1예스코홀딩스구자은신건웅 기자 "65세 이상이면 카페·미용실 할인"…서울시 '시니어 동행상점' 90곳 운영오세훈 "암살자(들) '육영수 피격' 탄흔 티켓…존엄 내던진 상업주의"관련 기사LS그룹, 영남 산불 이재민 지원 성금 5억 기탁'한-베트남 가정' 아이들 돌보는 LS…하이퐁 드림센터 추가 개소"CFE로 미래산업 선도"…LS, 2030년까지 자산 50조로 키운다LS그룹, 강릉 산불 피해복구 위해 성금 3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