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1억·재산분할 665억 지급 판결SK 지분은 특유재산으로 인정…최대주주 지위와 지분 모두 유지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 DB) 2022.12.5/뉴스1신건웅 기자 "광화문·남산 걷고 포인트 받는다"…'손목닥터9988' 가을 챌린지오세훈, DMZ 지뢰 사고에…"부상 장병, 제대 후 삶까지 살피는 게 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