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용인 선영서 추도식 개최…범삼성가 추모 이어질 듯이재용 회장 취임후 첫 추도식…과거에는 '사업보국' 강조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 회장(왼쪽)과 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 회장. (삼성전자 제공)/뉴스1 ⓒ News1 김진 기자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왼쪽)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경기도 용인시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32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이재용삼성회장신건웅 기자 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관련 기사에픽하이, 이젠 KSPO 돔이다…데뷔 23년 만에 첫 입성삼성증권, 9년 기다림 끝에 발행어음 시장 진출…이달 중 상품 출시삼성전자 DX 노조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부적절한 행위" 지적도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기자의 눈] 대통령의 폴더인사…'이재용·최태원 생큐' 인색한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