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0년 이병철 창업회장(왼쪽)과 이건희 선대회장(삼성전자 제공) 2020.10.25/뉴스1 ⓒ News1 김진 기자문창석 기자 이찬진 "스페이스X 미청약 보상에 공감…제재 절차 진행"김학수 NXT 대표 "SK하닉 하한가 사태 죄송…예견하지 않은 일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