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뗀 HD현대…'정기선 시대' 해양모빌리티기업 변신 의지

현대重지주→HD현대, 창설 50년만에 변경…후계자 정기선, 체질 개선 박차
조선 등 제조업 중심 이미지 벗고 자율운항 등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본문 이미지 - HD현대 CI(현대중공업지주 제공)ⓒ 뉴스1
HD현대 CI(현대중공업지주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2' 현장에서 개최된 현대중공업그룹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대표가 그룹의 미래비전인 'Future Builder'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제공)ⓒ 뉴스1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2' 현장에서 개최된 현대중공업그룹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대표가 그룹의 미래비전인 'Future Builder'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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