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2년 연속 40대 사장 발탁, LG 전체 임원의 52%가 1970년대생롯데 '순혈주의' 깨고 외부인재 수혈, 이재용의 '뉴삼성'도 파격 예고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와 종로구 SK서린빌딩 ⓒ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0월 22일 경기 이천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1 CEO세미나'에서 폐막 스피치를 하고 있다.(사진=SK 제공)ⓒ 뉴스1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청년희망ON 프로젝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가 지난 5월 열린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에너지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한화솔루션 제공). ⓒ 뉴스1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사장 ⓒ 뉴스1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1월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해 승용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세대교체최태원이재용구광모정기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재계 '조기 인사' 대세…키워드 '현장형 리더·기술 인재·세대 교체'그 많던 부회장들은 어디로 갔을까…젊은 총수 뜨자 생긴 일LG 이어 삼성·SK·현대차 인사도 '안정속 혁신 무게'…여성 CEO '주목'삼성·SK·LG·현대차 4대그룹, 이번주부터 임원 인사…"변화보단 안정"찬바람 불자 긴장한 임원들…연말 인사 안정이냐, 세대교체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