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미래성장사업, 디지털 전환 등 4가지 중점 목표 제시구자열 LS그룹 회장 ⓒ 뉴스1LS전선 폴란드 사업장에서 직원이 전기차 배터리용 부품을 점검하고 있다. ⓒ 뉴스1지난해 7월 LS ELECTRIC이 구축한 국내 최대 94MW급 영암태양광발전소 전경. ⓒ 뉴스1E1 정선 태양광 발전단지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LS구자열eSGLS니꼬동제련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셔틀외교' 복원 한일 경제인 도쿄 집결…AI·공급망 협력 본격화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한일경제협 16대 회장 선출상반기 '연봉 1위' 롯데 신동빈…"6개월 동안 112억 받았다" (종합)'LS家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 사내이사로…3인 대표체제LS그룹, '조직안정·성과주의' 임원인사…'3세' 구본규·구동휘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