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3 진입…폭스바겐 제치고 영업이익 글로벌 2위 도약미래 모빌리티 주도…美 관세·中 경쟁 가열 '과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6.9/뉴스1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기아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정의선-젠슨황 '깐부 동맹' 이유 이거였네…현대차-엔비디아 셈법은?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정의선 "美서 만든 철강, 아틀라스에 적용…스페이스X 로켓에도 공급 희망"정의선 "美 제조업 미래에 기여"…현대제철, 8조원 제철소 첫 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