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3 진입…폭스바겐 제치고 영업이익 글로벌 2위 도약미래 모빌리티 주도…美 관세·中 경쟁 가열 '과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6.9/뉴스1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기아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IR] 기아 "유럽서 인센티브 확대해 판매 늘릴 것…올해 목표 59.1만대"[IR] 기아, 작년 美 관세 비용 3조 이상…"4Q 관세 인하 효과 없어"관련 기사관세 25% 트럼프 '엄포'…현대차그룹 美 로보틱스 투자 빨라진다정의선 회장,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특사단 합류현대차·기아, 작년 美 관세 뚫고 '매출 300조원' 첫 돌파팀 신설·인재 영입…현대차그룹, 車 넘어 로보틱스·AI 신사업 '속도'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