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3 진입…폭스바겐 제치고 영업이익 글로벌 2위 도약미래 모빌리티 주도…美 관세·中 경쟁 가열 '과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6.9/뉴스1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기아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재계 총수 연봉도 실적 따라… 방산·조선 호황에 김승연 '연봉킹'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정의선 회장, 작년 연봉 174억6100만원…전년 대비 51.6%↑젠슨황,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콕…감사·협력 메시지 전해(종합)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공동 개발…레벨2 기술 선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