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3 진입…폭스바겐 제치고 영업이익 글로벌 2위 도약미래 모빌리티 주도…美 관세·中 경쟁 가열 '과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6.9/뉴스1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기아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새만금 AIDC 내년 3월 착공…9조 투자 본격화(종합)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