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포스코 회장 연임할까…주요 기업 이번 주부터 주총시즌

경영권 분쟁 금호석화·한국앤컴퍼니 표 대결, 최대주주 합산 '3%룰' 적용이 변수
LG, 구광모 대표 삼촌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새 그룹사 사명 'LX' 사용여부 관심

본문 이미지 - 최정우 포스코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장(왼쪽)과 조현식 부회장 ⓒ 뉴스1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장(왼쪽)과 조현식 부회장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 좌측)과 박철완 상무 ⓒ 뉴스1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 좌측)과 박철완 상무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G그룹 고문 ⓒ 뉴스1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G그룹 고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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