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금호석화·한국앤컴퍼니 표 대결, 최대주주 합산 '3%룰' 적용이 변수LG, 구광모 대표 삼촌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새 그룹사 사명 'LX' 사용여부 관심최정우 포스코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장(왼쪽)과 조현식 부회장 ⓒ 뉴스1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 좌측)과 박철완 상무 ⓒ 뉴스1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G그룹 고문 ⓒ 뉴스1관련 키워드최정우포스코3%룰LGLX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포스코1%나눔재단, 청소년 생물다양성 교육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