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서울 삼성서울병원에서 타계했다. 향년 78세. 이건희 2014년 5월 심근경색으로 쓰러지기 전인 2013년 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을 마친 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오른쪽)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뒤쪽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모습이 보인다. 2013.1.2/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딸 이원주, 아들 이지호 씨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0.10.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