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사옥서 3시간 만찬…올해 경영 구상 내놨을 듯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2/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관련 기사위임계약상 손해배상 책임 정했다면…대법 "계약상 책임만 부담"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美헤지펀드 삼성전자 등 亞주식 매수, 10년래 최대"-블룸버그AI의 역습, 승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뿐이재용의 '7년 뚝심'…삼성 파운드리, 적자 터널 끝 올해부터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