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수소전기차·배터리 꾸준한 투자, '포스트 코로나' 시장 주도주로 급부상 롯데 '2인자' 황각규 퇴진 특단 조치, 허창수가 '혁신' 주문했던 GS도 회복 더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좌)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2015년 국정감사에 출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황각규 부회장. 롯데그룹의 '2인자'로 불려온 황각규 부회장은 최근 실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난 13일 전격적으로 부회장직에서 물러났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7일 충남 서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공장에서 SK이노베이션 배터리가 탑재된 '니로EV'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SK·현대차 제공)ⓒ 뉴스1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왼쪽)과 구광모 LG 대표가 지난 6월22일 충북 청주시 LG화학 오창공장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정 부회장과 구 회장은 미래 배터리 관심 사안 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G 제공) 2020.6.22/뉴스1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이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산동성 경제통상 협력 교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GS그룹 초대 회장이기도 한 허 회장은 15년 만에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났고, 허 회장의 넷째 동생인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이 새로 회장에 올랐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열린 GS임원포럼에서 임원들에게 그룹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