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다면 소송 취하…혼외자도 가족으로" 입장 선회원래 이혼 취소 빈번…재산분할 유리한 고지 선점 해석도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의 이혼소송 첫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2020.4.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0.4.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2019.12.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문창석 기자 이찬진 "스페이스X 미청약 보상에 공감…제재 절차 진행"김학수 NXT 대표 "SK하닉 하한가 사태 죄송…예견하지 않은 일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