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한때 '4번째 확진자가 대기업 종사자, 방역 중'이라는 내용 '지라시' 돌아 2번째 55세 남성 환자가 유일한 대기업 근무 직원…사옥 방문한 적 없고 격리조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용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버스 티켓 구입을 위해 줄 서 있다. 보건당국은 이날부터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자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2020.1.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