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전 200억 사재 출연, 김우중 전 대우 회장 사회공헌에도 애정

신안·완도·무주·진도 등 도서·오지지역에 병원 짓고, 장학사업도 병행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인쇄로 소년소녀가장 위한 아파트 짓기도

본문 이미지 -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대우초등학교 학생들과 어울리던 생전 모습.(대우세계경영연구회 사진제공)ⓒ 뉴스1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대우초등학교 학생들과 어울리던 생전 모습.(대우세계경영연구회 사진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1994년 9월12일 열린 아주대학교병원 준공 및 개원식에 참석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아주대학교의료원 홈페이지 캡처)ⓒ 뉴스1
1994년 9월12일 열린 아주대학교병원 준공 및 개원식에 참석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아주대학교의료원 홈페이지 캡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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