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도 판다"…'중공업' 두산 초석 다진 故 박용곤 명예회장

1997년 외환위기 앞두고 선제적 구조조정, "창업 2세기 위해 대대적 개편"
2000년 3조4천억 불과했던 두산그룹 매출 지난해 18조 넘어, 연평균 10%성장

본문 이미지 -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5월 두산그룹 신 CI 선포식에서 새로운 심벌이 새겨진 그룹기를 흔들고 있다.ⓒ 뉴스1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5월 두산그룹 신 CI 선포식에서 새로운 심벌이 새겨진 그룹기를 흔들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8월 두산그룹 창업 100주년 축하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1996년 8월 두산그룹 창업 100주년 축하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 박용곤 명예회장이 1968년 6월 한양식품 독산동공장에서 코카콜라 국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두산은 외환위기가 불어닥친 1997년 음료사업을 과감하게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뉴스1
고 박용곤 명예회장이 1968년 6월 한양식품 독산동공장에서 코카콜라 국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두산은 외환위기가 불어닥친 1997년 음료사업을 과감하게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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