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토니모리·네이처리퍼블릭 '흑자전환' 달성자체 상품군 강화, 해외시장·채널 다각화, 비용 절감 등 영향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의 모습. 2021.12.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진희 기자 '대산 1호 출범' 석화업계 사업재편…여수 '첫발', 울산 '제자리'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IFA 최고 혁신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