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홀딩스 협력…연말까지 PV5 40대 공급·교토서 택시 운행택시·의전·공항 픽업 활용…현지 판매·서비스 인프라 확대MK 홀딩스 아오키 노부아키 사장(왼쪽)과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PBVPV5MK홀딩스기아 일본전기차박기범 기자 [IR] LG엔솔 "2028년까지 ESS 생산물량 대부분 확정…후속 수주 논의"[IR] LG엔솔 "내년 ESS·EV 파우치 등 전 사업부 매출 성장 예상"관련 기사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운전자 없이 오는 PV5…기아,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동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적재공간 최대 8.0㎥ 기아 PV7, '더 큰 PBV'로 상용차 공략[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