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빌려주던 시대 끝났다…SK렌터카, 여행부터 차량 관리까지

[렌터카 120만대 시대]③제주 관광지 50여곳 혜택 통합…비대면 출차로 편의 강화
법인차량 관리·전기차 긴급충전 지원…맞춤형 서비스 확대

편집자주 ...국내 렌터카 등록대수가 올해 처음으로 120만 대를 넘어섰다. 완성차 업체와 캐피탈사가 렌터카 사업에 가세하고, 새 수요로 떠오른 전기차 장기 렌트를 둘러싼 경쟁까지 본격화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규모'에서 '주도권'으로 옮겨가고 있다. 뉴스1은 '판이 바뀌는 렌터카 시장'을 통해 주요 기업의 현주소와 생존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SK렌터카 제주지점 전경.(자료사진. SK렌터카 제공).
SK렌터카 제주지점 전경.(자료사진. SK렌터카 제공).

본문 이미지 - SK렌터카가 법인 고객들의 차량 운영 실태를 진단해 그 결과에 맞게 상품과 서비스를 구성해 설루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자료사진. SK렌터카 제공).
SK렌터카가 법인 고객들의 차량 운영 실태를 진단해 그 결과에 맞게 상품과 서비스를 구성해 설루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자료사진. SK렌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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